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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오피니언

‘유라야 놀자’ 1대 유라 최다은, 다니유치원으로 2월 3일 컴백

 

인기 키즈 유튜브 채널 ‘유라야 놀자’에서 1대 유라로 맹활약하며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던 키즈 크리에이터 최다은씨가 새 유튜브 채널 ‘다니유치원’으로 다음달 3일 컴백한다.

 

다니유치원 유튜브 채널은 다음달 3일 최씨의 컴백을 예고하는 영상을 올렸다. 최씨는 앞으로 활동명 ‘다니’로 활동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 3년 8개월 동안 1대 유라로 활동해온 최씨는 올해 1월 엔터테인먼트회사 블랭크씨에 영입되면서 새 콘텐츠 제작을 예고했었다. 당시 블랭크씨 측은 최씨와 함께 키즈 콘텐츠 채널 '다니유치원'을 론칭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다니유치원은 디지털유치원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과학 실험, 율동, 놀이, 교육 등을 망라한 융합형 콘텐츠다.

 

 

 

이 예고 영상은 게시 이틀만에 조회수 1만9000건을 넘어서며 어린이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